3월 7일 파묘가 16만의 관객을 모았네요.
당분간은 큰 변화가 없는 박스오피스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수요일에 개봉한 엠마 스톤 주연의 '가여운 것들'은 기괴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다운 영화였더군요.
어제 관람하며 느꼈던 건 이전 보다는 그 기괴함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감독다운 영화였다는...
지난 2019년 아카데미에서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올리비아 콜맨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 이번엔 '가여운 것들' 로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체감 기온이 영하권인 아침 따뜻한 옷 입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