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창문을 닫고 있어도 쩌렁쩌렁하게 홍보 노래가 들리지만 이제 몇 시간 뒤면 끝나겠죠...
때마침 집 바로 앞이 지하철역이 있는 큰 광장이라서 정말 크리티컬했습니다.
정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심할 정도인데도
어느 지역이라도 경찰이나 구청에 소음관련 민원 넣어봤자 결과는......다들 아실테구요 ㅠ
수많은 인력과 차량, 장비 동원하고 현수막 걸고 홍보물 나눠주고,
옷 맞춰 입고 하루종일 선거활동 하는건 자유지만
소음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몇 데시벨 이하로 제한하는 법이 만들어져서 선관위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도록 바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당하는 사람으로써는 정말 지옥이네요 ㅠㅠ
아무쪼록 내일은 빨간날이니 사전투표 안하신 분들은 투표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