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금요일)부터 뭔가 평소 금요일 오후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명절 전 연휴와 비슷한 느낌...
아이가 있는 분들은 어린이날 계획이나 준비 하셔야하고,
어버이날도 어느정도 준비가 필요할테구요...
물론 이때 여행가시는분들!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어버이날은 현금 드리는걸로 하려구요, 내일 다 모여서 밖에서 외식하려고 하는데 예약가능한 곳은 이미 지난주부터 예약이 다 차서 웨이팅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아쉽게도 내일 비 예보가 있어서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야 할 어린이들은 심심한 위로를....ㅠㅠ
일하는 분, 공부하시는 분들도 연휴 때 더 맛있는 거라도 챙겨드시면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