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같은 3일 간의 연휴가 다 지나가고 이제 한 시간도 남지 않아 아쉽네요. 어제 저녁 외사촌 형님 장모님이 돌아가셨고 카톡 알림이 와서 오늘 아침 일찍 장례식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외사촌 형님과 5촌 조카들 만나서 안부 묻고 식사를 한 다음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역내에 있는 핫브레드라는 체인 빵집에서 직접 구워낸 여러가지 빵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꽈배기와 단팥빵을 사 왔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도 비가 계속 내릴 것이라고 하네요. 황금 같은 3일간의 연휴가 어느세 다 지나가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