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다나와에서 당첨자 추첨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공개하던 시절도 있었죠.
당시에 추첨 시간을 미리 공지하고
정확히 그 시간에
진짜 실시간으로 시간 인증을 하며 진행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게 아니었다면...
왕성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다나와 발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아
운영진이 뽑히길 바라는 회원이 당첨될때까지
다시 영상찍으며 추첨하면 그만이니까요...
//룰렛 돌리는 것도 특정 회원이 돌릴때 멈추게 설정할 수는 없는 걸까요?? ;;;
글을 쓰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룰렛 이벤트였었는지...확실하지는 않지만-
다나와 이벤트 중 헛점이 있는 이벤트를 어떤 회원이 우연히 발견해서
야금 야금 당첨 챙겨먹다가 들통났던 적도 있었죠. >_<;;
//로또도 조작설도 있는 마당에
어차피 모든 이벤트들이
다~~~ 그런 것 아닐까요...??
당첨자는 누가 무슨 기준으로 뽑는 걸까요? ^^;;
이번 사태를 보며 그냥 몇 자 적어 봤는데...
과연 진정 공정한 이벤트가 있을까...싶네요. ㅠㅠ;;;
P.S. 최근에 생긴 래플은
'왜 굳이 결제를 하며 미리 구매를 해야 하나...' 모르겠네요.
타 사이트 처럼
혹은 다나와의 다른 경매들 처럼
일단 응모만 받고 당첨자만 구매하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