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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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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1. 06: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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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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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나는 조직에서


신입사원들이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 한 부사장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회사에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6-8주 안에 그 사람이 회사의


스타가 될지 미래의 낙오자가 될지 판가름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내가 조금 더 밀어붙이자 그 부사장이


대답했다. "보통 느김이죠, 또 우리랑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보기도


하고요."


 


 


- 토머스 J. 들롱의 <왜 우리는 가끔 멈춰야 하는가> 중에서 -


 


 


"신입사원을 느낌으로 알 수 있다"


크든 작든 회사나 조직을 운영해 본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말입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닙니다


오랜 경험으로 얻어진 직관이기도 합니다. 무슨 일이든


너무 성급한 판단은 늘 경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선택한 직장을 마냥 월급쟁이로 머물며


일할 것인지,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만드는


동반자로 일할 것인지. 시간을 두고


숙고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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