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면 좀 비싼건 4개묶음이 5천~6천원대라 부담이잖아요.
참 무서운게 사람 입맛.. 맛들어 버리면 안 먹거나 사 먹거나... 전 그렇게 되더라구요.
어제 마트 갔다가 라면 너무 비싸서 안 좋은거 너무 자주 사먹지 말자란 생각으로 카트 돌리는데
장칼국수 시식코너가 있어 먹어봤더니 너무 맛있어서..
그래 라면 먹을바엔 이걸 먹자하고 저도 모르게 사버렸어요.ㅋㅋㅋ
4인분에 7980원 ㅋㅋㅋ
더 비싼 아이지만 맛있고 라면 아니고 칼국수 생면이니까하며 정신승맄ㅋㅋ
방금 온라인이 싸면 더 시키려고 검색해보니 제가 싸게 샀군요.
괜히 뿌듯~
온라인 평가도 좋고~ ㅋㅋㅋ
오늘 저녁으로 먹어보고 가격 오르기 전에 또 살까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