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나를 용서하기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나를 용서하기

IP
2024.07.17. 08:08:22
조회 수
842
17
댓글 수
1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나를 용서하기




어느 날 남편은 지방 업체에 가야 한다면서
아내에게 동행할 것을 권했습니다.
따로 둘이 시간을 낼 수 없으니
드라이브도 하고 볼일도 볼 겸 같이 다녀왔으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몸이 힘들어 내키지 않았지만
모처럼 만의 데이트인지라 마지못해
동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을 끝마치고 돌아오던 중
그만 마주 오던 트럭과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아내는 그 자리에서 세상을 떠났고,
남편은 척추 골절로 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후, 남편은 스스로를 탓하며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지
못 하게 했습니다.

아내를 생각하면 가슴이 뼈저리게
아파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진도 다 치워버리고 후회와 슬픔 속에서
하루하루 죽지 못해 버티고 살았습니다.
그때 그 말만 하지 않았더라면...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


당신이 자신을 용서할 때 비로소
당신 곁을 떠난 영혼도 안식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 당신을 용서하십시오.

문선희 성우가 전하는 읽어주는 감성 편지!
'나 자신을 용서해야 되는 이유'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따스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external_image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구형 노트북에 윈도우11 설치후 사용못할뻔 했네요 (3)
심심하네요 (3)
일요일 오후네요 (2)
행복한 물고기들.. (3)
명절이라 500 포인트~~ (6)
3통 넣었어요 엔진오일. 첨 보충해봄... (9)
비가 제법 내립니다 (2)
안개가 자욱한.... (4)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 (7)
개근과 500포 ! (7)
모바일 출석체크 500포인트 적립과 추석 연휴 개근 성공했네요. (10)
지난 주 주간 랭킹보다 7계단 올라서 18위네요. (9)
습도 높고 선선한 날씨에 일요일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7)
빽다방에서 만나는 블랙벨벳의 매력 (7)
명절 연휴 3일 연속 500 포인트씩 적립이네요. (12)
누나와 앵무새 (8)
또 다시 일상으로 (9)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8)
추석 개근도 있었군요. 이번에는 21위 입니다. (8)
어? 벌써 개근이라고?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