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리의 달인 (4) |
M2
파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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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흐린날이네요 (2) |
L17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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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날에 비가 아침에 올까요.... (1) |
M1
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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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이 오면 ~ .... [ Level Master 1 ] |
M1
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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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리고 선선한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3) |
M4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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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4) |
L20
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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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저녁 돼지양념구이. 된장찌개. (3) |
L6
의정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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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점심 카레왕돈까스. 마늘왕돈까스. (4) |
L6
의정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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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 박스오피스 (5) |
M5
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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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 맥스 RC 트럭 (5)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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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레트 사출 (3)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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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플이 무겁네요 (6) |
M2
아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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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서양 점성술도 유행이네요 (7) |
L1
힘물새975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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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가 만원이길래 점집 들어갔는데 (6) |
L1
힘물새975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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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다나와 무슨 일 있나요?? 유지보수 안해요?? (7) |
L7
아이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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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 다가오는데 이벤트가 없네요 (4) |
L17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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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쭉의 계절 (11) |
L13
하늘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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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11 가려고 PS/2키보드로 바꿔주었습니다. (11) |
L12
Oh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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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저녁 이네요 (6) |
L15
그린빌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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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레인지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이렇게 많다니. (16) |
L20
rmaksen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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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