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침 공기 바뀌니까 국물 생각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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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ttogj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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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기다릴 때 꼭 하는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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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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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와 만용의 차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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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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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반값 경매는 참여하시는 분들이 적기는 하네요.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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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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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의 두툼한 유부초밥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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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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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 해야 하는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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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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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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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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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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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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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9일 박스오피스 / 오디세이 550만 돌파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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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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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 포인트 100~^^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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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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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노버 상품의견 이벤트 당첨 수령 인증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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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ise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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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역시 다시 더위가 왔군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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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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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갔다가 물먹고 물먹임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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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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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점심 넘어가면 체감 속도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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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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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멍때리는 것도 휴식일까요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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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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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오후네요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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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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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시원해진다 했더니..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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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족제비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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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가면 항상 집어드는 메뉴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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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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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팔 입은 사람, 긴팔 입은 사람 반반이네요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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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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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살짝 비? 기분 좋게 출석 100포인트 겟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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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l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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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