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체 400만 돌파 (공식) |
M6
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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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사용하시나여 ? |
M9
무한제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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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 써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
L6
설탕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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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위입니다 (1) |
L19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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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참치회 (1) |
L6
설탕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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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에 소고기 쌈밥 (1) |
L6
설탕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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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m 달리기 대회에 나온 152kg 고등학생 (4)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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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장미로 난리난 일본 관동지역 (4)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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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네 초등학교에 찾아가서 투표를 하고 왔네요 (3) |
M20
야간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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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오후네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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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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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털렸대요 (11) |
L7
동우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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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에 쉬고 있는 산 비둘기 (6) |
L10
꿀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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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딸기 아이스크림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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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 때려잡아서 응급실 보낸 82세 할머니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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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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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하고 왔어요.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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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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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굴의 레이스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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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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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도 높고 선선한 날씨에 수요일이네요.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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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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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네요. 분실한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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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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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날입니다.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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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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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세에 꼭 읽어봐야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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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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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