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 전 컴퓨존에서 평생 가장 비싼 컴퓨터를 봤습니다...=_=;; |
L13
METALLICA815
|
| 두 입출력장치 2단 선반에 설치 후기 |
L13
Ohhana
|
| 목요일 오후네요 (2) |
L20
아모스1
|
| 오늘 생일이랍니다^^ (5) |
M3
아피홀릭
|
| 흔한 식빵의첨가제들.. (4) |
L10
꿀베오
|
| 다나와 아카데미 (3) |
L10
프로키열쇠
|
| 스파이더맨 얼마 전에 보고 (5) |
L5
꺄아울
|
| 오늘 777포인트 주는 날인가 봐요 (13) |
L12
Ahl_le
|
| 아래 올려주신 글 보고 출석하니 777 포인트 적립이네요. (10) |
M11
검은바다
|
| 출쳌 777포인트 당첨 (13) |
L3
또두다
|
| 머릿돌과 모퉁잇돌 (8) |
M3
파노백작
|
| 개근 당첨 (10) |
L7
대암.
|
| 오프라인 매장들은 온라인 최저가를 따라가기 힘든가 보네요. (11) |
M11
검은바다
|
| 피곤에 잠들어버리는 일상.... (6) |
M1
까망여우
|
| 콩으로 만든 저칼로리 면 등장! (3) |
L6
양아아님
|
| 습도 높고 선선한 목요일이네요. (5) |
M5
관성
|
|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6) |
L20
벗꽃엔딩
|
| 9월 2일 박스오피스 (11) |
M7
하늘을담은와인
|
| 수요일 마무리 합니다 (5) |
M3
아피홀릭
|
| 밤산책 아직도 덥네요 (5) |
L20
웅끼끼
|
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