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년만에 강간범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은 피해자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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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한 사람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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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이 소식 탭을 강제로 보게 바뀐 것 같네요 |
L11
kn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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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존버가 답인가 |
L13
까부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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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움의 힘 (2) |
M2
파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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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모완료) SK 하이닉스 SSD 1TB 마지막날 응모했습니다. (2) |
M4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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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도 높고 맑은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1) |
M4
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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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교차가 크네요. (2) |
L20
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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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2일 박스오피스 (3) |
M5
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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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의 금요일이군요 (2) |
M2
아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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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 직전 레슬링 역대급 기술 (4)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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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 쿠션어 (3)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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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로 네이버 소셜 계징으로 다나와 로그인 안되네요. (8) |
L20
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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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차 완료 (9) |
L16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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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가몰 와트높은 파워는 다 나가는군요 (4) |
L16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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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관심있을 때 보이는 반응 8가지 (5)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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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속에서 발견된 5천년전 미이라 (7) |
M1
야거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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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오후네요 (5) |
L20
아모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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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오려나봐요 (7) |
L1
이구아나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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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육개장 큰컵을 보면 뭔가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9) |
L20
rmaksen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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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