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단백 저당 간식이 왔다! |
L6
양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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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 |
L20
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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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야 20주년 대구 콘서트 즐기고 왔어요. (2) |
M10
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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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박스오피스 (2) |
M7
하늘을담은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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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두자릿수 포인트 (2) |
M3
아피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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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매시 PC케이스 물티슈 한 장으로 청소 5분 컷 내기 (3) |
L6
머리털콧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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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식스의 신작, 프로즌 블루 제로! (2) |
L6
양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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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8 사전예약 144만원 할인 (2) |
L1
긴수선초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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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일 기념 20포 (1) |
L20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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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2) |
L7
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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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흡입력은 역시 업소용이 짱! (3) |
L14
Oh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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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오후네요 (4) |
L20
아모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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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출석 777일 달성했어요. (24) |
L7
닉네임을뭐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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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라 다 귀찮네여 ㅋㅋㅋ (7) |
L3
악어새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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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단, 서평단 등 바이럴마케팅 활동 끊었습니다. (2) |
M1
똑똑한녹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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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 배송을 밤 8~9시 사이에 배송을 해준다길래 다음주로 미뤘네요. (8) |
M12
검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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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안덮곤 못잘듯 (10) |
L20
웅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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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9) |
M1
까망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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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도, 엄마도, 언니도 모두 대학 동기죠 (11) |
M3
파노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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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교차가 크네요. (10) |
L20
벗꽃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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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은 대개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의 발언을 잘 들어보면 그 나름대로 납득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서로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 자르거나
끼어들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끝까지 말하도록 해야 합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메리칸 인디언들처럼
마음의 토킹 스틱을 들고 상대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
상대가 말을 마치면 침착하게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풀렸다면 더 이상의 대화는 필요치 않으므로
또다시 침묵으로 돌아가
잠잠히 서로를 느끼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다니하라 마코토 저, <말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