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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큰 애 생일이어서 팔당제빵소에서 오렌지 카스테라 케익과 밤파이를 사와서 축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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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07:31:05
조회 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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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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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큰 애 생일인데 일이 있어서 남양주 수동에 다녀 오면서 경춘로 마치터널 부근에 있는 팔당제빵소의 한성몰점에서 오렌지 카스테라 케익과 밤파이 장만해와 축하해 주었습니다.



해바라기씨가 잔뜩 올라간 단팥빵은 당 떨어져서 제가 현장에서 팥빙수 하나와 먹고 나머지 2개는 포장해와 저녁에 큰애와 마눌님께서 즐겼습니다.


생일선물을 따로 준비하지 않고 그냥 자기 하고 싶은거 하라고 용돈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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