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추천도 아니었고,
우연히 이걸 알게 되었던 게...
대략 2010년 즈음이었던 것 같네요.
당시엔 택배 껀당 100원인가...50원인가 적립이라서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엄청 쏠쏠했었겠지만,
그때는 혼자 자취하며 살고 있었고...
인쇼도 별로 안 하던 시절이라서
한 달에 5번도 택배 받을 일이 없었었죠. >_<ㅋㅋ
그러다가 40원으로 한동안 유지되더니,
제작년인가...다시 30원으로 내려가더라구요. ㅡㅡ;;;
하지만, 적립 대상이 아니던 쿠팡도 적립이 가능해 졌었고...
- 원래부터 등록만 되고 적립은 되지 않던 경동택배를 제외한 -
거의 모든 택배가 가능해서
가족들과 같이 지내며 최저가 인쇼에 주력(?)하는 요즘은
월 평균 40 ~ 50건(한도) 정도 나름 꾸준히 적립하며
그나마 가성비 제일 괜찮았던
편의점 1+1이나 2+1등에 해당하는 품목이 있으면
바꿔 먹고 했었는데...
이젠 안 한다네요. OTL
로지아이로 통합 하건 말건
택배 포인트는 적립하면 좋겠구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