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IP
2024.08.30. 06:23:14
조회 수
278
11
댓글 수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내 안에서

서로 다른 생각들이

충돌하고 있는 갈등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나'라는 경계 안팎에서 빚어지는 갈등이므로,

'나'가 어느 수준에서 정의되었느냐에 따라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군사전문가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경계선'은 잠재적인 '전선'이기도

하다. 하나의 경계선은 두 개의 대립된 영토,

전투 가능성이 있는 두 진영을

만들어내는 법이다.


 


 


- 켄 윌버의《무경계》중에서 -


 


 


내 안에는

여러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이거냐 저거냐 생각이 갈려 부딪치고,

이쪽이냐 저쪽이냐 방향이 갈려 충돌합니다.

끊임없이 전투가 벌어지고 그때마다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로 정작 할 일을 놓치고 맙니다.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을 허물어

생각이 자유자재로 흘러가게 하는 것,

중요한 마음 훈련의 하나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주간 랭킹] 5위 (1)
8월 12일 박스오피스
수요일도 끝
어느 것을 해야 좋은 선택일까요.... (3)
몇일전 에러로 출석이 안됨 (3)
CJ제일제당, 스페인 산 진짜 참치! (3)
수요일 저녁이네요 (4)
저녁은 치킨으로 (9)
읽다 만 책이 방에 넘쳐나요 (7)
클래브 램 쓰면 안되겠네요 이제 얘내들 평생 보증이라고 쓰고 지들 맘대로 as 기간 단축하고 (10)
인도의 인간타워 축제 (7)
당첨자발표|구독자님들께 DDR5 RAM 32GB (60만원 상당) 를 드립니다 (14)
재미있는 ....서큘,선풍기....광고... (8)
오오오 (16)
바람을 품고 돌을 일군 그 이름 (14)
생초코파이, 새로운 디저트 경험! (9)
깊은 잠으로.... (15)
참을 수 없는 숫자의 유혹 1234일 이후 2345일 출석이네요. (23)
바람 불고 맑은 날씨에 수요일이네요. (12)
아침, 저녁으론 시원하네요. (15)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