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병원다녀오는 길에 안 좋은 모습을 보고....

IP
2024.09.04. 23:39:08
조회 수
265
10
댓글 수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길거리 쓰레기나 담배꽁초 보면 

아직 한국은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횡단보도 건너가야 하는데 신호가 걸려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큰길이라 그런지 횡단보도에 햇빛을 피하라고 그늘막이 설치되어있더라고요.

근데 그 그늘막 기둥 아래에 담배꽁초가 딱 봐도 20개이상은 되어 보이더군요.

아니 여기에 담배꽁초가 있다라는 건 신호기다리는 사이에 담배를 핀거라는 것인데 기가막히더군요.

사진 찍어 여기에 올릴까 하다가 저 더러운 모습을 핸드폰에 담기조차 싫어서 사진도 안 찍었어요.

장마철에 하수구 역류 뉴스보면 하수구가 담배꽁초로 가득차 있던데...

그리고 제가 여기에 글도 올렸지만 유치원 앞에서 담배피고 꽁초 버리고 초등학생 등교가는 길 흡연하고 꽁초버리고 그래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직접 손 글씨와 그림으로 피지말아 달라는 포스터를 붙였지만 여전히 담배피고 꽁초를 버린 뉴스를 올린 적 있었는데요.

아직도 왜이리 길거리에 쓰레기를 막 버리는 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어릴 때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고 교육 받았는데 이상하네요.

사실 제가 플로깅도 해서 쓰레기에 좀 더 관심이 있는 편이긴 한데

플로깅하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쓰레기가 보물찾기 마냥 어디에 숨겨 버려진 것도 있고

치워도 다음에 가면 또 있다는 건 누군가는 계속 버리고 있다는 것도 놀랍고요.

산은 유물을 발굴하는 느낌입니다. 별 쓰레기가 다 있어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나그네우주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주간 랭킹] 지난주 다나와 주간활동순위는 3주째 4위였습니다.
늦은 나이에 재능을 알아버린 할머니
1/4 전국 날씨
쌀쌀한 2026 새해 첫 일요일 입니다. (2)
또 의미없는 이베이계 빅세일 시작되었네요. (1)
주말 아점은 간만에 빵과 우유로 혼밥이네요. (1)
이번 주는 12계단 내려간 17위~ (3)
잠이 안와서 (1)
저는 이번주 26위네요 (5)
일요일이네요 (2)
지난 주 주간보다 10계단 올라서 랭킹 11위 했네요. (7)
어제보다 기온 약간 올랐지만 여전히 추운 날씨에 일요일이네요. (3)
스타인 맥스의 비용 (5)
추워서 잠옷위에 플리즈자켓까지 입고있네요. (6)
아침엔 춥네요. (5)
그래도 차가움이네요. (6)
[지나가는 타임] 지난주 랭킹. (9)
반값 경매 막판에 포인트 많이 썼더니 19위 되었네요. (10)
시대를 앞선 미장센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특별판 (7)
2026년 첫 토요일 바삭한 콰삭킹과 함께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