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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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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19:14:38
조회 수
371
6
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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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에 일찍 나온 달이라 살포시~


아침에 일어나서 잠시 누웠더니 일어나는게 힘드는게 요즘 일상이네요.


겨우 9시에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버스가 9시 20분 ~ 9시 21분 정도에


내려오기에 그냥 느긋하게 10시 버스를 탈까 싶었는데....


승강장에 나가니까 9시 23분 정도라서 버스는 갔겠지 했는데....


버스가 내려 오더라구요.


버스를 타고서 시내에 내려서 미용실까지 15분 거리를 걸었네요.


따가운 햇살이 더웠던... 


반팔 차림으로 갔었기에 그나마 좋았던 거 같네요.


미용실 문이 아직 닫혀 있어서 40분 이상을 기다렸던 거 같네요.


주인장이 도착해서 문을 열었을 때가 11시쯤 이었던 거 같네요.


아직 100만냥에서 80만냥을 더 줘야 했기에....


오늘은 50만냥 주고 왔네요. 담엔 30만냥을 더,,,


돈이 줄줄 나가네요.


걷는 것 만으로도 힘겨웠던 하루였네요.


집에 도착해서 금요일이라 자전거 라이딩으로 농협에 갔었네요. 



믹스 커피를 연거푸 두 잔이나 마셨던...


담에 미용실에 30만냥을 마저 처리 해야 했기에 출금을 했던...


졸립고 눈이 꾸벅꾸벅 감기는 저녁이네요.


편안한 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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