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산책나갔다가 화분에 심어진 국화꽃과 단풍 든 가로수를 담아봤습니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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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나갔다가 화분에 심어진 국화꽃과 단풍 든 가로수를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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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2:44:23
조회 수
315
7
댓글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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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 종일 흐렸습니다. 흐려서 그런지 낮 최고 기온도 20도로 어제보단 4도 정도 낮아서 선선했습니다. 흐렸지만 비는 내리지 않아서 점심 먹고 산책을 나가 옆 동네까지 꽤 멀리 걸어갔습니다. 길거리에 커다란 화분이 여러 개 놓여 있었는데 각각 자주색, 노란색, 연분홍색 국화꽃을 심어 놓아서 예뻐 보였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핸드폰을 꺼내 한 장 담아봤습니다. 가로수도 알록 달록 단풍이 들기 시작해서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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