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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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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07:53:10
조회 수
353
10
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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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당신을 행복으로 인도할

가장 믿음직한 안내자는 당신의 몸이다.

몸은 마음을 돕고자 고안된 것이며, 몸과 마음은

서로 힘을 모아 행복이라는 상태를 창조한다. 어떤

행동을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 몸에게 먼저 "네 느낌은

어떠니?" 하고 물어보라. 만일 몸이 신체적, 감정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면 그 행동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 몸과 마음은 함께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장을 형성한다. 몸과

마음을 분리한 채 사는 것은 우주의

이치를 거스르는 일이다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행복>중에서 -


 


 


내 몸이


내 몸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분명 내 몸인데 나도 잘 모릅니다.

마음은 더 그렇습니다. 내 마음을 내가

더 잘 모릅니다. 몸은 마음이 담긴 그릇입니다.

그 그릇 안에 자연과 생명과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자연도

생명도 행복한 상태에 이릅니다. 이따금 자기

몸을 향해 물어보십시오. "내 몸아, 마음아,

네 느낌은 어떠니? 건강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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