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IP
2024.11.15. 08:27:32
조회 수
704
25
댓글 수
1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영국 런던 캔터베리 대성당에
'니콜라이'라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인 17세부터 성당의 사찰 집사가 되어
평생을 성당 청소와 심부름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기 일이 허드렛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맡은 일에 헌신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가 하는 일 중에는 시간에 맞춰
성당 종탑의 종을 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성당 종을 얼마나 정확하게 쳤던지
런던 시민들은 도리어 자기 시계를 니콜라이
종소리에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에게 엄격한 모습은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그의 두 아들 역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노환으로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가족들 앞에서 의식이 점점 멀어지던 그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가족들이 놀라는 가운데 그는 종탑으로 갔습니다.
바로 그때가, 그가 평생 성당 종을 쳤던
바로 그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마지막 순간에도 정확한 시간에 종을 치고
종탑 아래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소식에 감동한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영국 황실의 묘지에 그를 안장해 주었고,
그의 가족들을 귀족으로 대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상가와 시민들은
그날 하루는 일하지 않고 그의 죽음을 애도하였고,
결국 그가 세상을 떠난 날이
공휴일로 되었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AI와 연관없을 것 같았던 D3도 소폭 가격인상 (2)
램 가격이 엄청 비싸네요. (2)
[다나와래플] 5일차 오쏘몰 멀티비타민 응모 완료했네요. (3)
바깥 온도 영하 25도 창문을 열어봤더니 (3)
1/23 전국 날씨 (2)
골프공의 표면 (4)
[응모 완료] 래플 참여하신 분들 이번주에도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13)
손끝이 너무 시린 날이네요. (4)
(응모완료) 새해 첫 다나와래플, 새해 건강을 책임질 건강기능식품이 1,000원! (7)
맑고 추운 날씨에 금요일이네요. (8)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6)
3대 백화점 VIP 선정 기준 (5)
단 5일만에 양조 가능한 위스키 논란 (6)
1월 22일 박스오피스 (7)
하루종일 영하의 추운 날씨였네요 (6)
이번엔 저장장치 복권하네요 (7)
걸려라걸려 ㅋ (8)
오늘 점심 고추장불백 (14)
1/22(목) 7,802보를 걸었습니다. (14)
말차 vs 녹차 차이점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