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조니 애플시드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조니 애플시드

IP
2024.12.13. 08:09:55
조회 수
641
13
댓글 수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조니 애플시드




미국인들은 무언가 매우 특별하게 말하고 싶어 할 때,
"애플파이 같다"고 말합니다.
또 미국의 가장 큰 도시인 뉴욕을 부를 때
"가장 큰 사과"라고도 합니다.

이처럼 미국에서 사과는 매우 미국적이며, 매우 특별합니다.
사과를 이렇게 특별한 과일로 만든 배경에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1774년에 태어난 존 채프먼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미국의 개척시대에 많은 지역을 돌며 사과 씨를 뿌렸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 세대의 미국인들이 배고픔 때문에 고통받지
않기 위한 배려였던 것입니다.

사람들을 그를 '조니 애플시드'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그것은 아무 대가 없이 평생을 사과를 보급한
헌신과 희생이 상징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받는 것에만 익숙해 있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좇아가는 시대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
내일은 누군가가 그 그늘에서 쉬어 갈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내 것을 하나 내줌으로써 내 주변이,
더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이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스파이더맨 얼마 전에 보고 (1)
오늘 777포인트 주는 날인가 봐요 (4)
아래 올려주신 글 보고 출석하니 777 포인트 적립이네요. (5)
출쳌 777포인트 당첨 (5)
머릿돌과 모퉁잇돌 (5)
개근 당첨 (5)
오프라인 매장들은 온라인 최저가를 따라가기 힘든가 보네요. (5)
피곤에 잠들어버리는 일상.... (4)
콩으로 만든 저칼로리 면 등장! (1)
습도 높고 선선한 목요일이네요. (3)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4)
9월 2일 박스오피스 (7)
수요일 마무리 합니다 (4)
밤산책 아직도 덥네요 (4)
도쿄바나나 크렘브륄레 아이스크림 등장! (4)
오랜만에 룰렛 당첨이네요. (24)
간식 끊어도 다이어트 효과가 제법 되네요. (8)
수요일 오후네요 (8)
2명 사망 강남 치과서 13명 응급실행 경련 호흡곤란 출혈. (14)
연휴 할인 쿠폰 받았는뎅 ...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