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장모님을 몇 년전부터 아프신 후 저희가 모시고 있는터라 이제는 명절에 본가 들렀다 예전처럼 장모님댁에서 처가쪽 가족들이 모이질 못하고 괜찮은 식당에서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고 헤어지곤 하네요.




맛난 점심 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카페에서 빵과 차를 즐기며 설날 오후를 즐기다 헤어졌네요.
설 명절을 맞아 장모님을 몇 년전부터 아프신 후 저희가 모시고 있는터라 이제는 명절에 본가 들렀다 예전처럼 장모님댁에서 처가쪽 가족들이 모이질 못하고 괜찮은 식당에서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고 헤어지곤 하네요.




맛난 점심 식사를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카페에서 빵과 차를 즐기며 설날 오후를 즐기다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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