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오늘은 오랜만에

IP
2025.01.29. 20:24:10
조회 수
228
7
댓글 수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중학교 시절 다녔던 샛길을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중학교를 졸업한지는 12년 되었네요..


벌써 12년이나 지났습니다..


사실 12년이면 초중고 합 12년과 같은 시기를 보냈군요..


초중고생분들 이 있다면 초중고, 군대도 온전하게 다녀온 것은 아니고 중간에


우역곡절이 있었고 사회에 나와서도 우역곡절이 있었는데


뒤돌아 보면 한 줌과 같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제가 작년 한 해 내내 안좋은 선택과 관련된 생각을 줄 곧 했는데


매일 매일이 힘들었고 제자신과의 싸움이였는데


어떻게 한 줌과 같은 시간이 되어버리니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는 생각도 들긴 드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좋은 시간도 있고 안좋은 시간들도 있죠


항상 좋은 시간과 사람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항상 안좋은 시간과 사람만이 있는 것

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전거 타고 다녀온 중학교 하굣길 그 길은 여전히 밭이 있고 건물들도 온전히 있는 것을 보니


사람들이 아직 까지는 사는 것 같았습니다,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도 했는데




이러한 옛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공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좋지만, 이 공간도 몇년 지나면 없어질거란 생각이 드는 순간 사실 언젠가 사라질 거란 


생각이 들면 이 공간도 몇 년 않남았다는 생각도 공존을 하게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고 공간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변한 것들이 있으면 아직 남은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비 소식이 있습니다.
혼자 애플 매장에 간 90세 할머니 (1)
국가별 온라인에서 웃는 표정 표현법 (1)
5월 7일 박스오피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
늦게 걷다가 왔네요
77억에 산 피카츄 카드 5년 뒤 가격 (8)
남성 여성 미혼율 비교 (1980~2024) (5)
중국 법원의 영역 전개 (3)
석가탄신일을 공휴일로 만든 사람 (4)
저녁에도 덥네요 (3)
KF-21 블록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4)
판매자중에 바로 취소했는데도 어거지로 보내는 판매자도 있어요. (9)
목요일 오전이네요 (6)
등본 발급 확인 전화, 그대로 믿어선 안 되는 이유 (16)
진짜 부끄러운 손 (11)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9)
[SEAGATE] 씨게이트 서포터즈 4기 발대식 후기 (7)
비 소식이 있습니다. (11)
아침은 쌀쌀.... (9)
저녁메뉴는 역시 치킨.. (15)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