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어제는 아침부터 바쁜 하루였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어제는 아침부터 바쁜 하루였네요.

IP
2025.02.03. 16:45:26
조회 수
243
7
댓글 수
6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아침은 빵이랑 과일을 먹었네요.


출발하면서 커피 한잔 했네요.


첫째 학용품사러 갔는데 둘째는 여전히 저기를 못지나치더군요.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이랑 어묵으로 대신했네요.


다른 곳으로 가서 첫째 학용품 둘러보는동안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봤는데 추천에 로버트 기요사키를

보니 신뢰도가 팍 떨어지더군요.


첫째가 아파서 명절에 할머니께 못가서 아이들이랑 아내랑 같이 갔다가 어머니가 아내 옷하나 사주신다고해서 옷사고 같이 저녁먹으러 가는데 첫째가 고기가 먹고 싶다고해서 들어갔는데 잘

선택했네요. 놀이방도 있고 고기고 맛있었네요. 


다먹고나서 갈비도 주문해서 먹었네요.


된장찌개가 맵지 않게 주문했는데 아이들도 잘 먹고 짜지 않고 맛이었네요.


다 먹고나서 부모님 집에서 아이들이랑 딸기 먹고 잠깐 있다가 집에와서 아이들 씻기고 

같이 잤었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히이로진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레벨] M7로 레벨 업 했네요 (3)
8월 13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650만 돌파 (1)
역시 결과는 꽝~^^;;
저녁바람이 좋아서 자꾸 나가게 되네요
바삭한 김부각, 새로운 맛 기대돼요 (2)
요즘 할인 쿠폰 쓰기 진짜 빡세네요 (6)
환불 문의 메일에 숨은 목적, PureRAT 악성코드 주의 (2)
쌓여가는 북마크 폴더 (2)
창가 쪽 먼지 장난 아니네요 (4)
엥 카톡계정 영구 정지 (3)
목요일 오후네요 (4)
관계별통화시간통계 (12)
요즘 배달음식 시키는 빈도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13)
반짝 가을일것인가 (12)
불길 뛰어든 엄마 고양이 (17)
오늘 출석은 555 포인트 적립으로 시작하는 하루네요. (23)
데리야킹 크리스퍼, 맛의 신세계 (8)
햇살이 나온 시간.... (7)
새벽에 추워서 깼네요 (10)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