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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둘째 재우면서 피곤해서 일찍 잤네요.

IP
2025.02.06. 16:17:45
조회 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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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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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하늘은 계속 평온했네요.


출근길 연비는 좋지 않았네요.


다른 직원분이 캐나다 다녀오면서 메이플 시럽을 사왔네요.


오전에 서류 하다 보니 금방 점심시간이었네요.


퇴근하는길에 물 사러갔다가 계란도 사왔네요.


집으로 가는길에 고생하는 차에 주유를 해줬네요.


휘발유 가격이 다행히 1700원은 넘지 않았네요.


감자전이랑 찌개로 저녁을 먹었네요.


전날에 온 둘째 크록스는 어제 개봉을 했는데 다행히 잘 맞았네요. 둘째 재우면서 같이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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