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20세기 그래픽 카드~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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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그래픽 카드~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IP
2025.02.06. 17:15:53
조회 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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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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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이 정리?를 잘 하시는 분이라 

얼마 전에 구입한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박스도 없습니다 ㅎㅎㅎ

근데... 베란다 창고에 오래된 거 좀 버리라길래 박스 열어보니...

무려 20세기에 사용하던 전설의? 부두3 입니다...



아마 슬롯 방식의 펜 2였나? 펜3 카트마이였나? CPU 와 함께 조립했던 기억...

별도의 사운드 카드와 모뎀이 필수였던 시절이었지요.

고민하다 거금? 들여 128M 짜리 램을 장착했던 기억도...

당시 환장?할 성능의 글라이드 모드와 화질도 꽤 뛰어났습니다.

인텔의 역작? 중 하나었던 튜알라틴까지 끼고 놀았던 제품인데

나중에 메인보드가 AGP 2배속을 지원하지 않아 아쉬워 하며 뽑아 둔 걸로 기억합니다.

3DFX 사에서 직접 만든 제품으로 요즘으로 치자면 FE 버전?

친한 후배가 우리집 와서 퀘이크3 라는 게임을 하던 추억도 있네요. 컴터 죽인다며 ㅎㅎㅎㅎ


이건 21세기 제품입니다... 2002 월드컵 때?

지포스 4  4200Ti 입니다. 당시 꽤 인기있던 슈마 제품...



위의 방열판은??? 오버클럭 하느라 개조했던 방열판입니다

지금 생각 해보면 그 짓? 해봐야 얼마나 나아진다고...

다이렉트X 8 에서는 거의 최강이었습니다 ㅎㅎㅎ

DVI 포트 사용할거라고 대장님께 아부 하며 LCD 모니터를 구입 했었던 추억...

TV out 품질도 꽤 괜찮아서 TV 연결 해 영화도 많이 봤던 추억입니다.


이후로도 5700 과 6600GT 도 기억 나는데 그건 어디갔지? 하다가.....

후배가 업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코퍼마인 때부터 요크필드까지 오버 놀이? 많이 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전문 업체에 조립, 세팅 의뢰합니다  ㅡㅡ;;


추억 돋아 적다보니 못버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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