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그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IP
2025.02.08. 07:52:39
조회 수
452
10
댓글 수
1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그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로펌에서 주 60시간을 일하고,
두 아이를 둔 '존 그리샴'이라는 한 남자의 일상은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어느 날 이 변호사는 법원 청사에서
젊은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는 깊이 감동했고, 그날 들은 증언을
소설로 쓰고 싶다는 열망을 느꼈습니다.

그는 열망을 가진 날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전 5시에 일어나 출근해야 했고,
저녁 늦게 퇴근하는 하루하루를 반복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하루 중 유일하게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 글을 썼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반드시 3시간은 글을 썼습니다.
이 외의 시간은 이전처럼 아내와 함께
아이를 돌보고 생활을 꾸려나갔지요.

강한 열망을 느낀 이후, 그의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단지 '원고를 다 쓰는 것'
마침내 존 그리샴은 첫 책 '타임 투 킬'을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보란 듯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계속 써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한 편의 원고를 완성했습니다.
그의 두 번째 소설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는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힘입어 첫 번째 책까지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 존 소포릭, '부자의 언어' 중에서 -

존 그리샴이 '소설을 쓰고 싶다'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삶의 5초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는 열망과 영감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꿈은 영감에서 시작되지만,
하루하루의 시간으로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그는 알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글을 썼던 새벽의 3시간은
존 그리샴이 성과를 쌓는 벽돌 같은
것이었습니다.

지금 일만으로도 너무 바빠
무언가 더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진정 시간이 없는지 되돌아보길 권합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똑같은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지금 상태를 유지하거나,
변화를 이끌거나.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푸드 포럼 게시판에 올린 먹거리 소개글이 3천여건을 넘었습니다.
노트북 가격 언제 내릴까요.. (3)
월요일 오후네요 (3)
추가캐시 충전 예정... (2)
재미로 보는 주간 랭킹[7위]! (7)
포인트마켓 잘만 CNPS10X PERFORMA ST 구매 성공했습니다. (7)
[국제]철길 건널목서 버스·열차 충돌…순식간에 발생한 태국 참사.youtube (6)
pc견적 이정도면 문제없을까요? (4)
[수령 인증] 포인트마켓에서 구매한 쿨러마스터 Hyper 212 3DHP ARGB (블랙)!!! 공냉 쿨러가 도착을 했습니다. (11)
'작은 정원사'라고 불리는 새 (7)
오늘도 더울래나 봅니다. (6)
습도 높고 선선한 날씨에 월요일이네요. (4)
한낮엔 덥겠습니다. (5)
스텔스 투명 트럭 (7)
우즈베키스탄 철도 근황 (6)
주간랭킹 17위 했군요. (8)
5월 17일 박스오피스 / 살목지 한국 공포 영화 1위 등극, 마이클 50만 돌파 (5)
하수구가 또 말썽이네요 (7)
요며칠 날씨가 스펙타클하네요.. (5)
살목지 역대 한국 공포 영화 1위 등극 (공식) (11)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