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중증외상센터 봤는데 저는 별로였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증외상센터 봤는데 저는 별로였네요

IP
2025.02.17. 15:07:04
조회 수
447
7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재미있다는 소리가 많아서 봤는데

저는 그저 그렇더라고요.

처음엔 클리셰 덩어리라 익숙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어제 마지막회까지 보고 나서 이유를 알았습니다.

일본 만화 의룡하고 너무 비슷해서 재미를 못 느꼈던 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환자만 생각하는 무대포지만 실력있는 천재 의사. 

이 천재 의사의 비밀인 NGO.

제자인 1호 안경끼고 초반엔 능력없지만 주인공에게 배우면서 제대로된 의사가 됨.

마지막 주인공 다치고 제자에게 수술을 맡기고 수술하고 

둘의 성격도 똑같고 사제가 되는 과정도 똑같고....

상황뿐 아니라 등장인물들 성격과 모습까지 똑같다보니

머릿속에서 익숙함을 감지해 도파민이 줄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징어게임 작가님이 일본만화 참고했다고 말한 것 처럼

중증외상센터도 이국종 의사님과 의룡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닐까 싶네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나그네우주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8월 4일 박스오피스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400만 돌파
스파이더맨 보고 왔어요
오늘은 바람이 그나마 부네요 (3)
직화 BBQ 바의 매력, 궁금하신가요? (2)
날씨 미쳤네요;;; (4)
댓글이벤트 8월 플렉스 이벤트 열렸습니다. (2)
화요일 오후네요 (8)
프랑스, 대형 산불 방산 시설까지 위협 (9)
오늘 출췍은 500포인트 적립이네요. (20)
뭔가 커다란 덩어리네요 (6)
8월 포인트마켓 떴네요 (15)
유용한 정보네요(방어 운전) (10)
조금은 흐린 시간... (9)
전쟁의 기억에서 잊혀진 아이들 (14)
여름 치맥 세트 기대되네요 (10)
이번에는 약 3개월 정도 걸려서 꿀템농장 성공했네요. (19)
습도와 기온 높아서 더운 날씨에 화요일이네요. (12)
무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12)
8월 3일 박스오피스 / 모아나 100만 돌파 (10)
심야괴담회 시작~ (9)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