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겨울의 추위인 찬바람을 친구하며 거닐었네요.
가는 길은 그나마 뒤에서 부는 바람이라 괜찮았네요.
하늘은 푸른빛이 더 차갑게 햇살은 따뜻했지만...
바람이 그 따뜻함을 속 빼먹는 듯했네요.
저 도로를 조금 가면 농협이네요.
농협의 하나로 마트에 잠시 들렸답니다.
비타500이 캔으로도 나오는가 봐요.
가격은 모르겠지만요.
현금 약간 인출해서 마트에서 몇가지 구매를 했네요.
뿌셔 먹을 안성탕면이랑 음료수 하나를....
하나로마트는 가격이 좀 높네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요.
포인트도 적립을 했답니다. 봉지를 준비를 아니했더니 그냥 그렇게 들고서
맞바람을 맞으며 내려 오는 길은 더 추웠네요. 손도 시리고 얼굴을 스치는 차가움이 있었던...
집에 도착해서 전동가위를 들고서 밭으로 갔었답니다.
전동가위로 둘러 보면서 자를 것이 있는 것은 자르고 했네요.
퇴비는 나중에 작업을 해야 하네요.
햇살이 노을로 지는 시간은 더 추위가 느껴지는...
뜨거운 커피 한 잔으로 에너지 충전을 해봅니다.
바람이 차갑게 불고 있는 저녁이네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