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오늘도 좀 추운듯한데..
밖에 안나가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덜 춥습니다.
이제 추운거 끝나면
주말에는 텃밭 주위에 사철나무도 좀 다듬고 해야하는데..
내 무습다~~~
사실 작년에 안해서 그런지 2배의 일거리가 밀려있긴합니다..
역시 할일은 내일의 나에게 미뤄야........
꼭 해야할일이라면 급하게 해야........
사실 이런 버릇은 안됩니다..
평소에 꾸준히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필요성만 인식하고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내일은 토요일인데 추울려나..
뒹굴뒹굴 뒹구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