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길에 오늘은 오렌지와 딸기를 좀 사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
딸기 작은거 두 통과 만원에 8개하는 오렌지 2만원어치를 구매해 왔습니다. 귤이나 한라봉, 레드향, 황금향 뭐 이런 감귤류 제품들 가격이 넘 올라서 겨울 대표 먹거리인 이걸 즐기기가 여의치 않으네요. 그래서 비슷한 계열로 오렌지를 장만해 왔네요.
딸기도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 오늘 두 통에 만원하는거 비록 알은 작아도 사왔네요.
일단 오늘 밤에는 그 중에 오렌지를 즐기며 다나와 둘러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