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좋았는데 바람은 차가움을 데리고 불고 있는 날이었네요.
오전에 너무 피곤함에 그렇게 잠 속에 빠져 있다가.....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좀 거닐었답니다.
어제 과수원에 잠시 갔었네요.
형님이 계셔서 믹스 커피 한 잔씩 타서 마셨네요.
조금 그기서 머물다 목욕탕 가자고 하셔서....
목욕하고 나왔네요.
깨운함이 차가운 바람도 별거 아닌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다시 저는 밭에 잠시 둘러보고 왔네요.
그리고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이 별로 없어서 좀 넣고서 그렇게 도로를 달렸네요.
바람도 그러하고 차가움도 그러하고 도로는 한적함....
도로 건너에 파출소 우체국 그 뒤는 성당의 공소 그리고 농협......
다시 되돌아 오는 길은 해가 떨어지는 시간이었네요.
저 끝은 따뜻할까요....
라이딩으로 돌아 오는 길에 잠시 멈춰서서 한 컷을~
토요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