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아직까지는 진행중인 시간이네요.
영하 5도... 차가움이 스치니 따뜻한 방안으로 다시 들어 오네요.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일요일 하루를 맘껏 즐기듯이 따뜻함으로 추위가 녹여지면 좋겠다 싶네요.
요즘 제철인가요.
미나리....
미나리에 비벼도 먹고 싶어지기도 하고 고기랑 같이 구워 먹어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상상속의 나래를 살포시 가져 보는 시간이네요.
따뜻한 커피 한 잔도 무심히 할 것 같은....
오늘도 바람이 장난이 아닐 것 같네요.
따따한 옷차림으로 보온하셔서 보내는 즐거움이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