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체로 쌀쌀한 날씨였긴 하지만 화창한 날씨로 야외활동하기에는 무난했었던 거 같네요. 집에 와서 티비를 틀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재방송이 하고 있던데 장근석과 하지원이 나와있네요. 그동안 몰랏었는데 장근석이 매운 거를 엄청 잘먹나보네요. 예전에 무슨 프로그램에서 유이가 맵부심이 엄청난거 보고 놀랐었는데 둘중 누가 더 잘 먹을지는 잘모르겟네요. 불닭소스도 있고 이름이 데쓰?라고 쓰여진 소스도 있고 냉장고에 청양고추, 홍고추, 쥐똥고추가 들어있던데 쥐똥고추가 엄청 매운 고추인건가 보네요. 생긴건 이름그대로 쥐똥처럼 작게 생겼는데 장근석은 아무렇지 않게먹던데 정말로 매운지 확인해봐야 한다면서 이연복 쉐프가 그 다음으로 먹어봤다가 못 참고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고 엠씨중에서 김성주가 한입 깨물어서 씹어서 삼키지도 않았는데 맵다고 난리쳤엇네요.
쥐똥고추가 엄청 매운건가 보네요
2025.02.24.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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