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기 전에 잠시 힘도 축적 할까 싶어서 자전거 라이딩을 매번 하는 코스로 달렸네요.
바람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일교차가 엄청나게 생기네요.
하나로 마트에 잠시 들렸네요.
빵이 전부 나가고 별로 없어서 옥수수 크림빵 하나랑 메로나 아이스바 2개를....
아이스바가 하나에 600냥... 빵이 1천 5백냥... 오늘은 2천 7백냥이 지출이네요.
그렇게 돌아 와서 밭으로 가 퇴비 작업을 했네요.
총 60 포대....
9포 남겨 두니까 해가 떨어지는 시간이었네요.
숨이 너무 차는 것 같아서 쉬면서 했기에....
내일 비가 오전에 내릴려나 모르겠네요.
저녁이 되니까 또 춥네요.
작업할 때 너무 더워서 반팔 입고서 했었는데 말이죠,
그윽해지는 느낌의 노을이네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저녁시간이면 합니다.
가족과의 단란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시옵소예~
☆★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