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활짝 핀 산철쭉 꽃이 예뻐 보여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IP
2025.03.31. 22:53:30
조회 수
657
23
댓글 수
2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꽃집 앞을 지나가다가 산철쭉 꽃이 활짝 핀 화분이 예뻐 보여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핸드폰을 꺼내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원래는 진달래가 3~4월에 먼저 피고 철쭉은 진달래가 지고 난 다음 5월에 피어야 맞지만 요즘은 비닐하우스로 온도와 습도를 맞춰서 꽃 피는 시기를 인위적으로 조절 하기 때문에 자연의 섭리에 입각한 꽃 피는 순서는 큰 의미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진달래와 철쭉은 둘 다 진달래목 진달래과로 아주 가까운 친척 관계라 많은 부분이 닮아서 구분하기 힘든데 간단히 구분하는 방법은 꽃과 잎이 같이 있으면 철쭉, 꽃만 있으면 진달래라고 합니다. 이유는 철쭉은 잎이 먼저 난 가지 끝에 잎과 함께 꽃이 펴서 잎과 꽃이 함께 있는 반면 진달래는 꽃이 먼저 핀 다음 꽃이 떨어질 무렵에 잎이 자라나기 때문에 꽃만 만개해 있으면 진달래라고 합니다. 


참고로 진달래 꽃은 먹을 수 있어 '참꽃' 이라고도 불리고 철쭉 꽃은 독이 있어 먹을 수 없어 '개꽃'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성식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AI, 마침내 몸을 얻다"… 2026년, '물리적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대 개막 (1)
RTX 5090 품귀 현상과 되살아난 그래픽카드 대란 (6)
성심당 딸기시루의 하루 딸기 사용량 (2)
1/26 전국 날씨 (1)
아날로그의 나라 일본에서 호평중인 기계 (6)
눈물의 연주 (3)
오늘도 추위가 계속 (5)
손 끝이 시린 차가움이 있는 월요일의 오전이네요. (7)
흐리고 추운 날씨에 월요일이네요. (6)
바람은 없지만 차가움이네요. (5)
강추위가 계속 이어집니다. (5)
[주간 랭킹] 20위 (9)
1월 25일 박스오피스 / 만약에 우리 200만, 주토피아 2 850만 돌파 (6)
매끈한 스노우볼 만드는 방법 (4)
PC본체 사이드 패널을 LCD 패널로 작업 (5)
휴일이 끝나가네요 (5)
만약에 우리 200만 돌파 (공식) (7)
이번주는 23위네요 (11)
양념 흑돼지 뒷다리살 직화 장작구이 (7)
전 세계가 미국 시장에 목을 매는 이유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