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작은 화단에 심어진 팬지꽃이 예뻐 보여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핸드폰을 꺼내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네이버 렌즈로 촬영해 검색해 보니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로 다른 이름으론 '삼색제비꽃' 이라 불린다고 합니다. 원산지는 유럽으로 흰색, 노란색, 자주색 3가지 색상이 대표적이지만 여러 형태의 혼합색 품종이 개량돼 나오고 있으며 화사하고 예뻐서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있다고 하네요.
화단에 심어진 팬지꽃이 예뻐 보여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2025.04.03. 23: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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