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주말의 날씨네요. 오늘의 아점은 간만에 냉장고를
뒤져보니 잡다하게 남은 재료들이 있어서 어묵, 떡, 만두 등 다 넣고
잡탕 라면 끓여서 주말의 아점을 해결을 했습니다. 대파도 듬뿍
넣어서 끓였더니 진라면 순한맛인데도 파 맛이 우러나서 그런지
맛이 괜찮은 잡탕라면이었네요. 오늘은 잠시 다나와 둘러보다가 저번에
실패한 본체 그래픽카드를 세워 볼까 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는데 하나하나
정리를 좀 해봐야 될 거 같네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쌀쌀함이 감도는 하루네요.
오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