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식목일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주 중엔 못한 집안 청소하고 모아 놓은 빨래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했더니 반나절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점심 먹고 나서 우산 쓰고 동네 한 바퀴 산책을 나갔습니다. 지나가다 작은 화단에 심어진 빗방울을 머금은 수국꽃이 싱그럽고 예뻐 보여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핸드폰을 꺼내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빗방울을 머금은 수국꽃이 예뻐 보여서 한 장 담아봤습니다.
2025.04.05.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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