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오산학교의 시작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오산학교의 시작

IP
2025.04.25. 08:05:12
조회 수
705
11
댓글 수
1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산학교의 시작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에 힘썼던 대표적인 학교인 오산학교.
오산학교를 설립한 남강 이승훈 선생은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평민 출신으로 가난과 차별 속에서 자랐지만
사업 수완이 좋았던 그는 배운 놋그릇 기술을 통해
유기 상회를 만들어 오늘날의 돈으로
약 700억 원의 자본금을 가진
회사로 키웠습니다.

막대한 부를 모은 이승훈 선생은 양반 신분을
돈 주고 사며 부와 명예 모두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우연히 들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연설은
그의 삶을 180도 바꿨습니다.

"나라가 없는데 내 집이 있으면 뭐 하나.
혼을 빼앗겼는데 이 몸이 호의호식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말을 들은 순간 이승훈 선생은
큰 감명과 함께 교육을 통해 후대를 양성해야
이 나라에 미래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상투를 잘라내며
독립운동에 도움이 되고자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평안도에 오산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승훈 선생은 평소에도 학생들 중
조국을 광복시킬 영웅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학생들에게 존댓말을 하며 생활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죽기 직전까지도 자기의 유골을 해부해
생리학 표본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에 이용하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8위를 한 지난주네요
만출했네요
너구리와 양파링의 조화
디거는 톰크루즈에 대한 찬양이 이어지는 중...
갤탭 구매하려고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대용량 쿠키 (10)
정부 24 해킹당했다고 하네요 (8)
수요일 오후네요 (2)
컴퓨터 고수분들 바쁘시지만 한번씩 부탁드려요^-^ (3)
오늘로 9월이 끝이네요 (9)
(모바일출석개근) 9월 모바일 개근 성공했네요. (12)
“국경 쌓고 좀비 막아라” 백악관 게임… ‘테트리스’ 화들짝 (9)
세제가 물의 표면장력을 깨뜨리는 모습 (13)
9월이 9월답지 않았다.... (10)
사랑과 집착 (12)
냉장고 앞뒤 단차 문제로 3번째 AS를 받기로 했습니다. (16)
9월의 마지막 날은 150 포인트 적립과 함께 시작하는 오전이네요. (13)
저당 도시락, 이거 괜찮을 듯 (9)
개근 (9)
습도 높고 선선한 날씨에 수요일이네요. (8)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