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내 삶의 무게

IP
2025.07.17. 08:13:05
조회 수
719
27
댓글 수
18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내 삶의 무게




어떤 사람이 자기의 짐을 지고 가다가
신에게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짐은 다 작고 가벼워 보입니다.
그런데 제 짐은 이리 크고 무겁습니까?"

그러자 신은 그 사람을 데리고
짐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곳으로
데려갔습니다.

"네 짐이 크고 무겁다니 다른 짐으로 바꾸어 주겠노라.
이 중에서 네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보아라."

그 사람은 기쁜 마음에 가장 작고
가벼운 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드는 짐을 쉽사리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루를 꼬박 고르다가 저녁때가 다 되어서야
짐을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마음에 꼭 드는 짐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작고 가벼운 짐으로 바꿀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자 그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신이 말했습니다.

"너의 그 짐을 자세히 보아라!
그 짐은 본래부터 네가 지고 가던
그 짐이란다."





삶을 살다 보면
다른 이의 삶의 무게는 작고 가벼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지금도 왜 내 삶의 무게만 무겁냐며
불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알고 보면 무거운
인생의 짐이 있기 마련입니다.
누구의 짐이 크고 작으냐에 집중할 시간에
내 삶의 무게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2/10(화) 11,379보를 걸었습니다.
벌써 다음주가 명절이네요 (4)
포인트 마켓에 엄청난 대박 제품 들이 올라 왔네요 (4)
이런 것도 득템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2)
화요일 오후네요 (1)
[잡설] 택배 부치고 왔습니다(피트 황X빵) (2)
엔비디아, 게임용 신형 그래픽카드 출시중단.jpg (10)
소년원 근무하면서 느낀점 (2)
노가다의 미래 (3)
S23U 삼케플 담주 종료라고 톡 왔는데 (2)
태어나서 눈을 처음 본 평강랜드 동물원 송아지들 (7)
졸업식 꽃다발 (8)
어제 스타벅스 리콜 보고 심심해서 리콜 관련 사이트 들어가 봤네요. (8)
눈 비 내릴려나 알 수가 없네요. (12)
술떡이 맛있네요. (7)
비 정상 적인 부품 가격 상승이 언제 까지 갈지.. (9)
흐리고 쌀쌀한 날씨에 화요일이네요. (5)
눈, 비 소식이 있습니다. (6)
2월 9일 박스오피스 (5)
돈 좀 쓴 건담 덕후 (7)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