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7/20(일) 초복에 컨디션이 급 무너지면서 2천여보 밖에 못 걸었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7/20(일) 초복에 컨디션이 급 무너지면서 2천여보 밖에 못 걸었네요.

IP
2025.07.20. 22:54:10
조회 수
285
9
댓글 수
2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초복인 오늘 7/20(일)은 늦잠을 푹 자고 일어났는데 한동안내리던 비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치고 하늘이 너무 맑고 기온은 높고 뜨거운 하루였네요.


느즈막히 일어나 초복이라 가족들이 삼계탕이나 추어탕 같은 보양식들은 좋아하지 않는터라 대신 쭈꾸미전문점에 가서 야채쭈꾸미를 먹고 들어 와서 청소기 돌리고, 빨래도 하고, 걸래도 비가 연일 내려 습도 때문에 끈쩍했던 바닥을 걸래로 딱아 내고 하는 등 집안일 좀 하고 났는데 급작스럽게 컨디션이 무너지면서 몸이 무거워 지더라구요.


머리도 무겁고 너무 졸음도 오고해서 뜨거운 한 낮을 피해 좀 걷고 오려고 했었는데 그만 그러지 못하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한밤이 되었네요. 그래서 2천여보 정도 밖에 걷지를 못했네요.


- 7/14(월) : 12,126보

- 7/15(화) : 9,322보

- 7/16(수) : 6,224보

- 7/17(목) : 6,852보

- 7/18(금) : 7,389보

- 7/19(토) : 9,146보

- 7/20(일) : 2,183보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느낌하나 님의 다른 글 보기

1/8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커튼 길이는 어느 정도가 좋으세요?
방금 독감예방주사 맞았습니다. (1)
당첨자발표|다나와 커뮤니티 신규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이름을 맞춰주세요~ (1)
볶음밥 위 달걀은 따로 먹어도 좋겠네요 (1)
벽시계 숫자는 멀리서도 잘 보여야겠죠 (3)
비가 내리며 쌀쌀해진 아침이네요. (3)
[주간 랭킹] 지난 주 다나와 주간활동순위는 전주 대비 1계단 하락한 4위였습니다. (4)
소설 속 지도는 따로 펼쳐두면 좋겠어요
세 자루 도끼 (6)
푸드위크 코리아, 맛의 혁신이 시작된다 (1)
지난주 순위는 24위 입니다. (7)
올해 마지막 세일도 가격 올리고 세일하는척 하겠죠? (12)
5일 연속 100 포인트 적립이네요. (14)
흐리고 선선한 날씨에 월요일이네요. (4)
전세계 아이폰 가격 비교 (16)
흐린 날이네요. (6)
지난주 활동순위 27위입니다. (7)
가을이 가기전에~ (6)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네요. (7)
이번에는 26위 군요. 춥다가도 괜찮다가도. 하네요. (10)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