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진정한 친구

IP
2025.08.06. 07:49:59
조회 수
736
24
댓글 수
1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진정한 친구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무명시절 가난했습니다.
그림은 인정받지 못했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 늘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어느 날 절친한 친구가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여보게, 자네의 그림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났네."

밀레는 친구의 말에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아했습니다.
밀레는 그때까지 작품을 팔아본 적이 없는 무명화가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친구는 계속해서 말을 이었습니다.
"내가 화랑에 자네의 그림을 소개했더니 구입의사를 밝히더군.
내게 그림을 골라 달라고 하고, 선금까지 맡겼다네."
그리고 밀레에게 300프랑의 돈을 건네주었습니다.

입에 풀칠할 것이 없어 막막하던 밀레에게 그 돈은 생명 줄이었고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후 밀레의 그림이 화단의 호평 속에서 하나둘 팔려 나가자
생활에 안정을 찾았고, 보다 그림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 여유를 찾게 된 밀레는 어느 날 친구의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친구가 남의 부탁이라면서 사간
그 그림이 친구의 거실에 걸려 있었습니다.
밀레는 그제 서야 친구의 배려심 깊은 마음을 알고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가난에 힘들어하는 친구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싶었던 친구는
남의 이름을 빌려 밀레의 그림을 사주었던 것입니다.



평생 '진정한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한 사람만 있으면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진정한 친구라고 이름 붙일 '한 사람'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진정한 친구...이신가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사이트가 힘든가봐요
목요일 오후네요
블랙서클로 타이어 시켜봤습니다
다나와 래플에 새 상품이 올라왔네요 (4)
2/23~27 DDR5 16GB 다나와 1000원 래플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1)
감기 몸살로 고생중이네요 (4)
상당히 어색했습니다. (2)
특가몰에 RTX 5060이 되거 올라왔습니다 2/19 11시부터 판매시작!!! (1)
대체 중국에서 멀 하면 ...
순삭 매진 된 마우스 . (1)
곶자왈의 온도 (3)
D4 지원하는 메인보드들 신규출시되었네요. (4)
좋은하루 되세요 (2)
따뜻한 바람이 불어 오려나요.... (2)
어제보다 추운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3)
기온이 많이 오르네요. (4)
약간의 당황... (6)
포인트 마켓 마우스 (7)
2월 11일 박스오피스 / 휴민트 개봉일 1위 (6)
유연한 자전거 스킬 (6)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