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용품이라 커피 하나 챙겨서 세차하러 갔네요.
도착하자마자 보닛부터 열어서 엔진 열부터 식혔네요.
내부는 발자국은 있어도 다행히 얼마전에 청소를 해서 덜 더러웠네요.
그래도 실내청소하고 시트도 닦아 줬네요.
외부는 계속 비가 와서 세차 타이밍을 못잡아서 많이 더러웠네요.
프리워시 샴푸부터 뿌리고 고압수로 씻어 줬네요.
세차샴푸 준비를 했네요.
갈변제로 타이어를 깨끗하게 해줬네요.
유리에 자국이 보여서 유막제거제를 사용했네요.
카샴푸를 뿌려줬네요.
세차미트 사용하고 고압수로 씻어줬네요.
유리 세정제가 있는데 오늘은 발수 코팅제를 사용해줬네요.
유리막코팅제 코팅제로 닦아줬네요.
세차는 역시 타이어가 반짝해야 세차를 한거 같죠.
오랜만에 세차를 했더니 차가 깔끔해졌네요.
세차 끝난 후에 커피를 마셨네요.
세차 타월 세탁후 탈수기를 돌렸네요.
집에와서 늦은 아점으로 라면을 먹었네요.
어제 갔던 식당에서 포장용으로 사온 전복죽도 먹었네요.
어제 커피숍에서 아내 폰액정보호 필름이깨져서 바로 교체해줬네요.
아점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점심을 먹어서 조금만 먹었네요.
저녁에 아내가 모임이 있어서 볶음밥 하면서 야채부터 볶았네요.
밥을 넣고 같이 볶았네요.
중간에 참치를 넣고 다시 볶아줬네요.
볶는 중간에 굴소스를 넣어줬는데 맛이 많이 나지 않아서 몇번 더 넣었더니 둘째는 좋아하고
첫째는 좀 짜다고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