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혼자 일이 있어서 나갔다 오니 아이들이 과자를 만들어서 하나 먹었는데 맛있었네요.
너무 더워서 집에 있어서 별다르게 할게 없어서 얼마전에 샀던 텀블러에 커피 담아서
출발했네요.
점심을 먹지 않아서 첫째가
원하는 마라탕을 동네에서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네요.
동굴관광지에 다 같이 갔는데 처음 들어갈때는 시원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동굴안도
더웠네요.
부모님 뵈러가서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숯불을 피웠는데 더운 날씨에 땀으로 샤워를 했네요.
집에 와서도 텀블러에 담은 커피가 시원해서 아 이래서 다들 사용하는구나 싶었네요.
이번 주말도 다나와에서 마무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