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가 되어서야 일어나서...
해야 할 것들이 미루어져 버려서...
이제서야 살짝이 다나와에 글을 써 보네요.
어제도 바쁘게 보냈네요.
올해는 복숭아 과실이 다 떨어져 버려서 그다지 많지가 았네요.
이제 마지막 하나의 라인만...
이번주 끝을 마무리 할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도 바쁘게....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 비가 예보라서...
마무리를 해야하는 날들이네요.
팔의 통증이랑 콕콕 찔러 오는아픔... 손가락의 저림은 전기처럼....
겨우 버티네요.
약으로....
지금 몇개월을 10% 컨디션으로 보내는데....
이 마지막 마지노선이 무너질 것 같은 ....
여러분들의 댓글들능 읽다 보면 가끔은 버티게 해 주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낮은 더울 것 같아요.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