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8/31(일)에는 이른 시간에 동네 뒷산 정상까지 다녀왔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오전에 다녀와서 좀 덜 더웠네요.
어째거나 정상까지 다녀오니 곤해지기도 하고 땀도 너무 많이 흘려 땀으로 흠뻑 젖어 버린터라 시원한 물에 샤워를 하고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휴일 오후가 훌쩍 지나갔군요.
- 8/25(월) : 7,561보
- 8/26(화) : 7,435보
- 8/27(수) : 11,364보
- 8/28(목) : 9,538보
- 8/29(금) : 7,653보
- 8/30(토) : 6,465보
- 8/31(일) : 13,235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