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풍요의 씨앗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풍요의 씨앗

IP
2025.10.02. 08:26:28
조회 수
682
23
댓글 수
1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풍요의 씨앗




옥수수를 재배하는 두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똑같이 좋은 씨앗을 기름진 땅에 뿌려
열심히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 농부는 좋은 옥수수 종자를 주변 이웃과 나누었고,
다른 농부는 자기만 간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좋은 옥수수 종자를 나누던 농부의 밭은
해마다 옥수수가 풍성했습니다.

반면 혼자만 옥수수 종자를 간직한 농부의 밭은
무슨 이유인지 점점 옥수수 수확이 줄고
종자의 품질마저 떨어졌습니다.

농부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
종자를 나눠주는 그 농부를 찾아가 이유를 묻자
그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바람이 불면 옥수수 꽃가루는 사방으로 퍼집니다.
주변에 나쁜 종자가 섞여 있으면 내 밭도 그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좋은 종자를 나눠줘야 합니다.
함께 자라야 더 풍성한 옥수수 수확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과거 우리는 추석을 단순히 먹고 즐기는 날로만 여기지 않고,
가족과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습니다.

송편을 빚어 나누고, 곡식을 함께 나누던
작은 실천 하나가 삶에 큰 가치를 만들었습니다.
풍요로움은 혼자만 소유할 때보다,
나누었을 때 더 커집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관계별통화시간통계 (3)
요즘 배달음식 시키는 빈도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5)
반짝 가을일것인가 (4)
불길 뛰어든 엄마 고양이 (8)
오늘 출석은 555 포인트 적립으로 시작하는 하루네요. (14)
데리야킹 크리스퍼, 맛의 신세계 (4)
햇살이 나온 시간.... (3)
새벽에 추워서 깼네요 (4)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7)
가을이 느껴지는 날씨네요. (8)
[주간 랭킹] 5위 (11)
8월 12일 박스오피스 (8)
수요일도 끝 (6)
어느 것을 해야 좋은 선택일까요.... (11)
몇일전 에러로 출석이 안됨 (9)
CJ제일제당, 스페인 산 진짜 참치! (6)
수요일 저녁이네요 (8)
저녁은 치킨으로 (14)
읽다 만 책이 방에 넘쳐나요 (11)
클래브 램 쓰면 안되겠네요 이제 얘내들 평생 보증이라고 쓰고 지들 맘대로 as 기간 단축하고 (13)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