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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IP
2025.10.30. 15:28:23
조회 수
1295
47
댓글 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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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 맞지 않는 건지 아니면 아파트가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지 이상한 사람이 더 많아 보이는 건지 모르겠네요.


용인 신축 아파트에 입주 한지 8개월차 인데 이 아파트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네요.

여태 까지 있었던 일인데 다른데도 이런가요?

아님 여기가 유별난 곳인가요?


1.경비들이 몇몇 사람에게만 인사하고 나머지는 인사도 안 받아주고 몇몇 사고도 치다가 저번에 싹 다 물갈이 됐네요.


2.지하 주차장에 코너든 아무대나 주차 막 하는 사람들이 많고,코너 돌때 위험하거나 주차 할 때 상당히 거슬리며, 이중 주차했으면 다음날 낮이면 차를 치워서 빈공간에 주차해야 되는데 다음날 오후까지 차로 막고 있네요.


3.윗 집이 입주청소 한다고 오전 10시부터 밤 7시반까지 기계 돌리면서 청소 하길래, 못 참고

관리 사무소에 애기하고 윗집 가서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금방 30분 안에 끝난다고" 해서 "알았습니다" 하고 내려 왔습니다.

근데 밤 10시까지 하고 있길래 또 찾아가서 "너무 한거 아니냐" 하면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고 이건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제서야 기계 끄고 밤 11시 30분까지 하더라고요.(발소리는 들렸네요)


참고로 아파트 규칙으론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하고 저 날은 일요일 이었습니다.


4.볼 일 보고 오후에 주차하는데(제 차가 소형차 입니다) 비어있는 1칸 단독칸에 했습니다, 근데 검은색 카니발이 저 주차 하고 왔써는데 제가 문열고 엘리베이터 탈려고 서있고 엘리베이터 와서 탈려고 하는데(저는 친구랑 통화중 이었습니다) 갑자기 밖에서 "아니 차 도 작으면서 왜 1칸에다가 하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옆에 아줌마는 "들리자나 그만해" 이런고, 또 "들리면 어때서 들으라고해" 하면서 소리 지르더라고요.


참고로 여기 아파트는 1세대 3대까지 주차 등록 가능한데 전 1대만 소유 중 입니다.

아니 차가 작던 말던 같은 관리비 내는데 큰 차는 입구 쪽에 좋은 자리 주차하고 작은 차는 구석에 입구에서 먼 데 주차해야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 보고 상식 이하의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여기 빌라 살 때는 아예 서로 애기 안 하더라도 문제 있으면 서로 존칭 쓰면서 큰 다툼도 없고 조용히 지냈는데 아파트 와서 쓸 떼 없는 부분에서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보니 황당하네요.


혹시 아파트 사시는 분들 계시면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제가 유별나게 예민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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