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나온
퇴장으로 인한 폭력성이 인정이되면서
FIFA는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포르투갈이 유럽예선 마지막경기에
호날두는 출전하지못했습니다
이제 2경기 출장정지만 남았는데
FIFA는 2경기 출장정지를 1년간 집행유예한다는
결정을 내림
출장정지를
유예한 이례적인 결정이죠
이건 명백한 특혜이라고 볼수있음
원래대로라면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경기중
2경기에 출전하지못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건 1년간 유예시킨것입니다
이게 왜 특혜논란인점은
호날두는 이번월드컵이 마지막이고
월드컵이 끝나면 국대은퇴가 거의
확실시됩니다
출장정지 2경기는 집해유예입니다
1년간 유사한 반칙을 했을시에만
2경기 출정정지가 발효되는것입니다
결국은 2경기 출장정지는 그냥 말뿐인
징계입니다
뉴스기사를보니
포르투갈이랑 조편성이되는 국가들이
호날두 출장정지 유예에 대해서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소송할것으로 보여진다고합니다
포루투갈이랑 조편성이된
국가들이 가만있지는 않을듯보입니다
스포츠중재재판소로간다면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결코 호날두에 커리어에
오점으로 남을지도 모르겠네요
FIFA가 이런결정을 내린건
호날두 경기출전을 못하면
흥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본것입니다
하지만 호날두가 아닌 다른선수도
똑같이 이런결정을 해주었을까요
호날두와 비슷한 반칙으로 퇴장된
선수들은 3경기 출장정지를 받고
그대로 출정정지를 당했습니다
한번도 유예도 없었습니다
명백한 스타플레이어에대한
특혜가 맞다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