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1" width="1" style="display:none" src="https://www.facebook.com/tr?id=1390824249408914&amp;ev=PageView&amp;noscript=1"> 칭찬하며 삽시다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칭찬하며 삽시다

IP
2025.12.11. 08:52:44
조회 수
301
13
댓글 수
10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칭찬하며 삽시다




해마다 적자를 면치 못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죽을상을 하고 있고,
또 매일같이 간부급 직원들이 아래 사원들에게
호통만 치더랍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아래 사원들에게 칭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칭찬할 일이 있어야
칭찬할 거 아닙니까?"

매일같이 혼나기만 한 직원들은 눈치만 보느라
업무의 능률이 전혀 오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해마다 흑자를 내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 또한 흑자의 원인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실무를 보는 사원들은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고,
상사, 부하 직원 할 것 없이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사의 칭찬이 사기를 높여줘 업무 성과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마음이 따스해지는 순간,
문선희 성우가 전하는 따뜻한 감성 편지!

고된 일상에 위로와 공감이 되고,
사랑과 응원으로 힘이 되는, 따스한 이야기를
따뜻한 하루 유튜브를 통해서
다시 들어보세요.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최신 글 전체 둘러보기
1/1
관계별통화시간통계 (2)
요즘 배달음식 시키는 빈도가 늘어난 것 같습니다 (5)
반짝 가을일것인가 (4)
불길 뛰어든 엄마 고양이 (8)
오늘 출석은 555 포인트 적립으로 시작하는 하루네요. (13)
데리야킹 크리스퍼, 맛의 신세계 (4)
햇살이 나온 시간.... (3)
새벽에 추워서 깼네요 (4)
습도 높고 흐린 날씨에 목요일이네요. (7)
가을이 느껴지는 날씨네요. (8)
[주간 랭킹] 5위 (11)
8월 12일 박스오피스 (8)
수요일도 끝 (6)
어느 것을 해야 좋은 선택일까요.... (11)
몇일전 에러로 출석이 안됨 (9)
CJ제일제당, 스페인 산 진짜 참치! (6)
수요일 저녁이네요 (8)
저녁은 치킨으로 (14)
읽다 만 책이 방에 넘쳐나요 (11)
클래브 램 쓰면 안되겠네요 이제 얘내들 평생 보증이라고 쓰고 지들 맘대로 as 기간 단축하고 (13)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