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날씨도 좋지않은데 영화 관람으로 여러 상영관을 돌아다녀서 그런지 초저녁에 한시간 정도 기절 수준으로 잠을.
그래서 그런지 이 시간 깨어있네요.
새벽 시간에 듣기 편하고 들을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 Carpenters의 Yesterday Once More
이 곡도 LP로는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카렌 카펜터가 거식증이 원인이 되어 30대 초반의 이른 나이에 사망하지 않았다면 보다 많은 Carpenters의 명곡들이 탄생이 되었을텐데...
12월도 거의 반정도가 지나가고 2025년도 보름 정도만 남았네요.
행복하게 2025년을 잘 마무리 하세요.

Carpenters - Yesterday Once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