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월드컵의 상금
총상금액은 7억2700만달러(약1조800억원)
우승 상금은 5000만 달러(약 738억원)다.
준우승팀엔 3300만 달러(약 487억원),
3위와 4위는 각각 2900만 달러(약 428억원)와
2700만 달러(약 399억원)가 주어진다.
대회 8강 탈락팀인 5~8위 팀엔
1900만 달러(약 281억원),
9~16위 팀엔 1500만 달러(약 222억원),
17~32위 팀엔 1100만 달러(약 163억원)씩
지급된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팀들(33~48위)도 900만 달러(약 133억원)가
주어진다. 여기에 대회 모든 참가팀은
대회 준비 비용으로 150만 달러(약 23억원)를
추가로 받는다.
모든 참가국 협회는 대회 참가만으로
최소 1050만 달러(약 155억원)를 보장받는다
대회 32강에 오르면 준비 비용 포함
1250만 달러(약 185억원),
16강에 오르면 1650만 달러
(약 244억원)를 확보하게됩니다
상금은 2022년 카다르월드컵보다
2배이상증가했음








